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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의 역사 ~ 위안부 대한 한국과 일본의 서로 다른 시선 등

정가 132,000원
판매가격 132,000원
도착예정일 3일 예정
규 격 DVD 4장
제작사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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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광복절 기획 2부작 ‘끝나지 않은 전쟁, 일본군 위안부’ 1부~아시아의 피해자들


2편: 광복절 기획 2부작 ‘끝나지 않은 전쟁, 일본군 위안부’ 2부~망향의 한(恨)


3편: 역사저널 그날 [내가 증거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4편: 일본군 위안부 세계가 껴안다 - 1년간의 기록




광복절 기획 2부작 ‘끝나지 않은 전쟁, 일본군 위안부’

1부 : 아시아의 피해자들
2부 : 망향의 한(恨)


■ 기획의도

1937년, 일본군대의 사기를 진작시킨다는 명분으로 생겨난 ‘일본군위안부’. 식민지였던 한국을 비롯 아시아 각지에서 어린 여성들을 취업을 시켜준다는 등의 사기와 인신매매의 방법으로 끌고 가 성노예의 삶을 살게 했다. 비인간적인 생활을 한 이들은 일제의 패망과 함께 자결을 강요받거나 현지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도 했다. 운이 좋아 본국으로 돌아온 경우도 있었지만 그나마도 주위의 차가운 시선을 견뎌야 했다.
일본군이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위안부를 모집, 운영, 은폐했다는 국내외의 문서와 증언을 통해 일본 정부와 군이 주도한 ‘전무후무한 성노예 제도’의 참상을 밝히고자 한다. 또한 피해자분들이 생의 마지막까지 고통 받고 있음을 알리고 위안부 문제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여성 인권의 문제’이자, ‘국제적인 전쟁 범죄행위’였음을 밝혀 일본 정부의 책임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한다.


▶전 세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 7개월간 8개국 취재!
▶고통 받는 피해 할머니들의 삶과 육성 증언!

“전 저한테까지 그럴 줄 몰랐어요. 10살이었어요, 10살.”
_하누아리아 가르시아/필리핀 위안부 할머니

“무서웠어. 무서워서 몸이 이렇게 덜덜 떨렸어.”
_우미 꿀숨/인도네시아 위안부 할머니

▶“총알이 비처럼 난무하는 속에서 목숨을 걸었을 때 휴식을 위해
강자 집단에 위안부 제도가 필요함을 누구라도 알 것”
“일본이 국가의지로 위안부 여성을 납치하거나 인신매매한 증거는 없다”
망언제조기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 단독 인터뷰!
▶54년 만에 일본정권을 민주당으로 정권교체 이뤘던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
‘무라야마 담화(1995년)’를 통해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가장 적극적으로 사죄한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일본총리 인터뷰!
▶“자꾸 위안부의 진실과 역사가 왜곡 되고 있어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직접 나섰다”
전직일본군 ‘마쓰모토 마사요시’와 ‘곤도 하지메’의 생생한 증언!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입증하는 문건 발굴!
▶최초의 위안소와 남아 있는 최대의 위안소를 포함한 다양한 위안소 현장 촬영!

1편 - 아시아의 피해자들

1. 5개국 30여명의 위안부할머니들 취재!


일본군이 진출하는 곳곳에는 위안소가 세워졌다. 상해를 포함한 중국, 팔라우. 그리고 인도네시아나 필리핀과 같은 동남아시아 지역까지. 그 범위도 광범위하였다.

“장교들은 우리 언니들 중의 일부가 아래가 아파서 몸을 안 주고,
칼로 일본 군인들을 죽이려고 달려드니까.
그런 언니들을 동굴로 데려가 우린 보란 듯이
자궁에다 총을 쏘고 젖통을 베어내기도 했어요.”
_강무자(가명)

일본의 행동은 갈수록 악랄해졌다. 강무자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증언에서 알 수 있듯, 태평양 전쟁 격전지였던 팔라우에서는 일본군이 위안부 여성들을 동굴로 끌고 가 무자비하게 죽이기도 했다.

“그 때를 기억하면 가슴이 베이는 듯한 기분이에요.”
_에마 까스띠마/인도네시아위안부피해자

인도네시아에서 만나 뵌 위안부 피해자 에마 할머니는, 위안소에 오는 일본군 인원대로 다 상대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리면 여전히 가슴이 아프다고 한다. 에마 위안부 할머니는 병 때문에 배가 부풀어 걷기도 힘들고 숨도 가쁘지만 제대로 된 치료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가난하다.
일본에게 바라는 건 없는지 물어보는 제작진을 향해, ‘어쩌겠어. 이미 이렇게 된 걸. 체념했어.’라고 말하셨던 에마 할머니. 제작진이 촬영을 다녀간 지 보름 만에 할머니는 돌아가셨다.

“당시 일본인들은 나를 괴롭혔어요.
나는 아직도 그들에게서 쫓기거나 도망가는 꿈을 꿔요.”
_만애화/중국위안부피해자

중국의 한 병원에서 만난 위안부 피해자 만애화 할머니는 일본군에게 세 번이나 끌려가 위안부 생활을 하였다. 만애화 할머니의 온몸에는 고문 흔적이 남아있다. 밤낮 없이 성폭행을 당했고, 고문까지 받아 쇄골이 허리 쪽으로 무너져 내려 키가 절반으로 줄었다. 고문용 의자에 앉힌 채 다리를 돌려버려 걷는 것조차 여의치 않다. 머리에는 일본군이 못을 박았던 상처도 남아있다.
여자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뇌경색으로 인한 신체마비로 혼자서는 식사조차 할 수 없다. 삶의 마지막을 쓸쓸히 병원에서 지내야 하는 만애화 할머니.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고통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제작진은 일본군들이 점령했던 아시아 지역 위안부할머님들을 만나 그들의 생생한 육성 증언을 들어보았다.


2. 위안소 현장 취재!


양쯔강 하구에 위치한 중국 최대 도시 상해에는 주둔하던 일본 해군을 위해 설치한 최초의 위안소 ‘다이살롱‘이 있다. 제작진은 현재 그곳에 살고 있는 주민의 안내로 집안 곳곳 일본군의 흔적을 볼 수 있었다.
전쟁이 장기화 되자 일본은 군위안소 제도를 확대하였고 당시 중국 중심부였던 난징에 2천 평 규모의 최대 위안소를 지었다.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는 이미 있는 주민들의 건물을 빼앗아 위안소로 사용하였고, 그 위안소를 ‘샤빌리아’, ‘레드하우스’라고 불렀다.
팔라우 지역에서는 특정 건물이 아니라, 들어가면 수영으로도 빠져나올 수 없는 무인도의 동굴에 위안소를 마련하였다.
제작진은 현장을 방문해 위안소들의 현재 모습을 영상에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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