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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페셜 398 동물, 소리로 세상을 만나다

판매가격 33,000원
적립금 330원
도착예정일 7일 예정
방영날짜 2009-07-29
방영시간 60분
규 격 DVD
제작사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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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소리로 세상을 만나다

글. 연출 김서호

기쁠 때, 슬플 때, 놀랄 때, 배우자를 찾을 때 등 각 상황에 따라

동물의 소리는 다르다. 조류의 경우, 새끼와 어미의 확인은 시각이 아닌

소리로 하게 된다. 그만큼 소리는 개체 인식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휘파람새, 돌고래, 코끼리, 개구리 등 동물들이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

동물들의 번식과 생존의 비밀을 ‘소리’로 보자!

동물의 세계에도 방언이 있을까?



숲속의 은둔자 ‘휘파람새’는 내륙과 섬 지역에 사는 종류에 따라 내륙휘파람새와 제주휘파람새로 나눈다. 내륙휘파람새는 한 가지 음만 내지만, 제주휘파람새는 두 종류의 음을 내어 분명한 차이를 보인다.
7년 전 부터 제주휘파람새 소리를 연구하는 생물교사 신상석씨. 그동안 약 2000개체의 휘파람새를 조사한 결과 각 지역별로 소리가 달랐다고 한다.

소리로 사물을 파악하는 돌고래



돌고래는 소리로 세상을 본다! 사람이 내는 소리는 사물을 투과하지만, 고주파일수록 소리는 사물에 반사된다. 돌고래는 초음파를 사용해 사물의 모양과 거리를 파악한다. 돌고래가 내는 소리 중 ‘클릭음’이 이때 사용되는 것이다. ‘휘슬음’은 돌고래들 간의 통신음으로, 물 속에서 공기방울이 방출된다는 것은 휘슬음을 사용하여 동료들과 교신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과천의 동물원에는 일본 타이지 지역에서 온 돌고래 ‘태지’가 있다. 하지만 다른 돌고래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있었다. 제작진은 돌고래들 사이의 대화를 분석해 원인을 찾아보았다.

사람은 듣지 못하는 코끼리의 소리



코끼리는 초저주파로 의사소통한다. 소리는 초저주파일수록 멀리 퍼지는 성질이 있는데, 코끼리는 수 킬로미터 씩 떨어져 있는 동료를 사람 귀에는 들리지 않는 초저주파를 이용해 찾는다. 코끼리의 소리를 녹음해 다른 동물들에게 들려주면 어떻게 반응할까? 사람은 듣지 못하고 동물의 세계에서만 통하는 소리! 쓰나미가 발생할 때 동물들이 미리 대피할 수 있었던 것도 초저주파 지진음을 탐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제작진은 코끼리의 초저주파를 복원해 사람들이 못 듣는 코끼리의 소리를 들어보았다.

괭이갈매기, 새끼 양육의 비밀은?



괭이갈매기는 제 새끼를 구별하지 못한다. 그러면 어떻게 어미와 새끼의 관계가 성립되는 것일까? 새끼는 생후 24시간까지 들리는 목소리를 어미로 생각하고 기억한다. 새끼가 어미의 소리를 듣고, 어미의 품에 파고 들거나, 먹이를 달라고 보채야만 어미는 제 새끼로 인정한다. 낯선 어미의 소리의 듣고 뒤로 물러나거나 움츠리면 어미는 제 새끼가 아닌 줄 알고 공격하게 된다. 어미와 새끼의 관계는 새끼의 어미 목소리 인식여부에 달려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토종 ‘수원청개구리’의 발견!



우리나라 고유종인 ‘수원청개구리’는 소리로만 구분할 수 있는 종이다. 외형은 청개구리와 같지만, 다른 소리를 낸다. 청개구리보다 더 높은 음에 금속성 소리가 난다. 이 소리 덕에 청개구리와 다른 종임이 밝혀졌다.
5월의 논은 개구리들의 청혼 소리로 시끌벅적하다. 암컷은 오로지 수컷의 우렁찬 목소리에 의존해 짝을 찾는다. 하지만 울음보가 없는 무당개구리는 무조건 암컷을 껴안고 보는데, 만약 상대가 수컷이면 어떻게 할까? 이때 내는 소리가 ‘릴리즈콜’이다. 이 소리를 들으면 같은 종끼리는 바로 풀어주지만, 다른 종이면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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