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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국인 52 영화 외교관에서 문화 융성의 중심으로! -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판매가격 33,000원
적립금 330원
도착예정일 7일 예정
방영날짜 2014-10-26
방영시간 60
규 격 DVD
제작사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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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외교관에서 문화 융성의 중심으로!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 방송: 10월 26일(일요일) 아침 7:10~8:00, 1TV

 

▶ 부산국제영화제의 아버지, 국제영화계가 존경하는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자리 잡은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탄생의 주역이며, 15년간 영화제를 이끌어 온 이는 바로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이다.
영화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부산에서 ‘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는 것은, 맨땅에
헤딩하기나 다름없었던 도전. 하지만 초대집행위원장으로 추대된 그는, 발로 뛰어
행사 비용 19억 원을 마련하고,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대하기 위해 자비를 들여 프랑스로 날아가는 등, 그야말로 온갖 노력과 정성을 기울였다. 영화제 기간에 퀵 서비스 오토바이를 타고 부산 전역을 누비며 참가자들의 술자리를 챙긴 일은 유명한 일화.
한국 영화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날아가는 그는, 지난 15년간 ‘70여 개의 국제영화제 참석’이라는 진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20회 이상, 심사위원장 17회 등, 한국 영화계를 넘어 국제영화계의 존경을 받는 김동호 위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문화 행정가로 26년 공직 생활,
  영화진흥공사 사장으로 임명되며, ‘영화인’으로 변신
 ‘국제영화제’에 적극적으로 우리 영화를 홍보한 ‘영화 외교관’


대학 졸업 후 ‘문화공보부’에서 시작한 공무원 생활...
그는 1980년부터 88년까지 문화공보부 최장수 ‘기획관리실장’을 지낸 기록의 보유자이기도 하다.
2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자리를 옮긴 곳이 ‘영화진흥공사’.
그는 ‘낙하산 인사’라는 곱지 않은 시선을 받으면서도, 직접 발로 뛰며 영화인들을 만나고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영화계의 현안을 파악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결과물이 ‘남양주 종합촬영소’ 건립. 예산이 없어 존폐위기에 놓인 ‘영화진흥공사’를 살려 낸 것도 바로 김동호 위원장이었다.
국제영화제에 대한 관심이 저조하던 1980년대 당시, 그는 이미 ‘우리 영화가 살 길은 세계 시장으로 나가는 것‘이라는 선구자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데...
영화진흥공사 사장 임명 4개월 뒤인 1988년 8월 캐나다 ’몬트리올영화제‘에 임권택 감독의 ’아다다‘가 경쟁 부분 진출을 하자, 감독과 주연 여배우(신혜수)까지 챙겨 캐나다로 날아간 그가, 1500석의 상영관을 채우기 위해 어떻게 고군분투 했는지, 또 국제영화계 유명 인사들과의 끈끈한 우정에 얽힌 일화를 들어본다.

 

▶ ‘문화융성’ 대한민국을 위한 마지막 헌신,
   그리고 ‘사랑’ 영화를 만들고 싶은 영화감독으로서의 꿈!

그는 평소 양복 차림에도 운동화를 즐겨 신는다.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고 믿는 그는, 발로 뛰며 사람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해결책을 얻는다.
2013년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된 뒤, 그는 문화 소외지역인 지방 도시들을 도는 일부터 시작했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안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둔 것. ‘문화융성위원회’가 주도한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다시 기업과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향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5개년 계획 등, 문화융성 발전을 위한 장기 계획 수립이 당면 과제.
개인적으로는 ‘영화감독’으로서의 꿈을 멈추지 않고 있다.
2012년 단편 영화 ‘주리’(JURY)로 감독 데뷔를 한 그는, 언젠가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를 만드는 목표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한국 영화 외교관에서, 문화 융성 발전의 중책을 맡은 김동호 위원장, 그의 진솔하고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가 ‘한국 한국인’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10월 26일 아침 7시 10분
KBS-1TV <한국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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