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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국인 46 사라예보의 전설, 영원한 국가대표 - 이에리사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장

판매가격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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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날짜 2014-09-14
방영시간 60
규 격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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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예보의 전설, 영원한 국가대표
               - 이에리사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장

■ 방송: 9월 14일(일요일) 아침 7:10~8:00, 1TV


▶ 최초의 선수 출신,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이에리사 선수촌장
    45개국 아시아국가 대표선수들의 든든한 엄마 역할..


9월 19일~10월 4일까지 16일간 치러지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45개국, 약 15,000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국제대회에서 선수들의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는 최초의 선수 출신, 국제대회 선수촌장이 있다.
‘사라예보의 전설’이라 불렸던 前 탁구선수 이에리사 선수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불편함 없이 문화를 즐기는 프로그램을 계획, 각국 선수들 간의 친교, 소통을 중시하는 ‘국제마을’을 만들고자 한다.
특히 선수촌 내에 각종 편의시설을 만드는 데 주력했고, 각국의 입맛에 맞게 음식을 만드는 세세함도 놓치지 않았다. 이처럼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는 자원봉사자와 운영요원들이 열과 성의를 다해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또, 국가 브랜드 이미지에 이바지하는 취지로 꼭 국제대회가 아니더라도 인천을 다시 찾고 싶게 만드는 것이 이에리사 선수촌장의 목표!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을 뒷바라지하는 엄마로서 막중한 임무를 맡은 그를 만나본다.


▶ 중학교 때 태극마크를 단 탁구 선수,
    거침없는 드라이브 기술 구사하며 ‘19전 전승, 사라예보의 전설’


놀이문화가 없던 시절, 군수로 재직하던 아버지가 집에 들여놓으신 탁구대는 어린 이에리사에게 놀잇거리가 됐고, 일찌감치 탁구를 접하는 계기가 됐다. 탁구를 하고 싶었지만 언니, 오빠의 반대로 구슬치기에서 딴 구슬을 되팔아, 그 돈으로 탁구 라켓을 살 정도로 탁구에 대한 열정이 컸던 소녀.
본격적으로 탁구 선수를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그리고 6학년 때 전국대회 우승 이후로 이후 6년 만에 국가대표에 발탁돼 ‘사라예보의 전설’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전 국민의 영웅이 된다. 오빠들에게 배운 탁구였기에 스케일이 큰 남성적인 탁구를 배울 수 있었고, 거침없는 드라이브 기술을 구사해 여자들은 하지 않는 색다른 기술로 승리를 거머쥔 것. 당시 드라이브 기술은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또, 승리의 원인을 ‘도전정신과 자신감, 메달을 소망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뭉쳐진 혼연일체’라고 말하는 이에리사 선수촌장.
‘사라예보의 전설’ 이에리사 선수촌장의 잊히지 않는 승리의 순간, 탁구 선수시절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태릉선수촌 설립 40년 만의 ‘첫 여성 촌장’
    임기 동안 얻은 그의 별명은 ‘시위하는 태릉선수촌장’ , ‘싸움꾼’


대한체육회 회장이 임명하는 태릉선수촌장. 당시의 대한체육회 회장은 ‘이사회가 투명하게 발전하려면 여성을 많이 등용해야 한다’는 신념을 지니고 있었다. 그리하여 이에리사 선수촌장은 태릉선수촌 설립 40년 만의 ‘첫 여성 촌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여성 1호 선수촌장이자 선구자로서 그만큼 책임감이 막중했다. 태릉선수촌에 들어오자 확연히 드러난 문제점들! 그동안 잠잠했던 태릉선수촌에서 이에리사 선수촌장 스스로 ‘싸움꾼’이 될 수밖에 없었다. 낙후된 시설을 개ㆍ보수하는 등 많은 복지들이 향상됐고, 선수들이 더 편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문화재청 앞에서 시위해 문제를 해결할 만큼 적극적인 개선 의지도 한몫했다.
평생 ‘체육인’으로만 살 것 같은 삶에 또 다른 길이 열린 이에리사 선수촌장. 현재는 제2의 인생을 맞아 국회의원으로서, 체육인이었던 현장 경험을 살려 여전히 체육계를 위해 애쓰고 있는 것. 운동선수들이 흘리는 굵은 땀방울 뒤에 언제나 서 있는 든든한 존재, 이에리사 선수촌장을 한국 한국인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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