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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획 18회 : 원시생명의 섬 - 마다가스카르 숲의 위기

판매가격 33,000원
방영날짜 2011-05-20
방영시간 60
규 격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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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생명의 섬

 

마다가스카르 숲의 위기

 

 

 

■ 방송 : 2011년 5월 20일 (금) 밤 11시 05분

■ 프로듀서 : 이은성

■ 연출 : 배대환

■ 글/구성: 강영순

■ 제작 : 미디어 아프리카

 

 

<기획의도>

아프리카 남동쪽 인도양에 있는 원시 생명의 섬, 마다가스카르!

국제자연보존협회에서 지구상 생태학적으로 가장 풍부한 나라로 지정했을 만큼

다양한 생물 종을 보유하고 있어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로 불린다.

하지만, ‘인류의 유산’이자 ‘신비로운 생명의 섬’ 마다가스카르는 최근 몸살을 앓고 있다.

생계를 위한 화전과 벌목으로 숲은 점점 사라지고, 섬에서 서식하는 희귀 동식물은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생태냐! 생계냐!

‘자연보존’과 ‘생계를 위한 숲 파괴’ 사이에서 고민에 빠져있는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의 오늘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기 위한 조건과

우리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들어본다

 

<주요내용>

인류의 자연유산,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

1억 6천 500만년 전 아프리카 본토에서 분리된 마다가스카르는 수 만년 동안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으면서 동식물이 독자적으로 진화과정을 거쳐 왔다. 아프리카 본토와 달리 독특한 자연환경을 유지해 온 마다가스카르에는 토착 동식물이 약 20만종, 이 중 4분의 3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희귀종이다. 소설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바오밥나무, 원숭이보다 오래된 영장류인 여우원숭이, 형형색색의 카멜레온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뾰족뾰족하게 치솟은 바위 숲, 칭기 국립공원과 원시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열대림까지...

가스카르에서는 환상적인 풍광과 독특하면서도 신비로운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사라지는 숲! 멸종위기의 동식물!

인구가 2000만 명이 넘고 매년 3%씩 증가하고 있는 마다가스카르는 급속한 인구증가,

쿠데타로 인한 정치적 혼란으로 자단목, 광물, 보석과 같은 천연자원의 약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화전을 만들기 위해 숲을 불태우고, 무분별하게 벌목을 하고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그 결과 2011년 현재 마다가스카르 밀림은 90%이상 훼손 됐고, 약 10%의 숲만 남아 있는 상태! 숲이 사라지자 동식물도 점점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다. 또한 밀렵이 성행하고 야생동물이 애완용으로 불법 거래되면서 마다가스카르에서만 볼 수 있었던 고유종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화전 농가와 자단목 불법 벌목 현장, 야생동물 요리 식당을 밀착 취재한다

 

 

생계를 위한 벌목과 화전

생계냐!, vs 생태냐!

인구의 4분의 3이 극빈층으로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 주민들은 끼니를 잇기 위해 숲을 베고 화전을 일구고 있다. 마수알라 국립공원은 마다가스카르에서도 불법 벌목과 밀렵이 성행하고 있는 곳으로 벌목꾼과 밀렵꾼들로 북적인다. 그들은 생계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자단목을 베고, 멸종위기의 희귀동물까지 밀렵해 팔아넘기고 있다. 천년을 산다는 마다가스카르의 명물 바오밥나무, UN이 정한 멸종위기의 동식물에 포함돼 벌목이 금지돼 있는 자단목, 신비로움을 간직한 여우원숭이는 주민들에게 보호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생계 수단일 뿐이다. 생계가 절박한 원주민들의 주장과 자연보존이 우선이라는 환경보호론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숲이 살아야 인간이 살 수 있다!

- 마다가스카르 숲 보호 프로젝트-

 

환경론자들은 마다가스카르의 숲과 희귀 동식물이 언젠가는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우려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환경단체들은 ‘인간과 환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위기에 처한 마다가스카르 숲을 살리기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부히만 삼림지’는 그 노력의 결과가 드러난 곳이다. 그 지역에서 서식하는 약초를 개발, 주민들이 벌목하지 않고도 생활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왔다. 그 결과 생계형 벌목은 사라지고, 황폐화 되었던 숲은 본래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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