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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유니버스 신비한 대 우주

정가 275,000원
판매가격 275,000원
적립금 2,750원
도착예정일 내일 예정
방영시간 편당 60분
규 격 DVD 15장
제작사 KBS
출시일 2011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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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신비한 대우주]

■ 상품정보

상품 명: 유니버스(신비한 대우주)
제 작: 미국 AETN 社
언 어: 한국어
오디 오: 돌비 디지털 2.0
화면비율: 16:9
구 성: 15 Discs
출 시일: 2011년 5월 23일
정 가: 275,000원(부가세포함)
DVD 기획? 제작 : KBS미디어


히스토리채널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대우주 시리즈 DVD출시!!


우주의 탄생과 진화 과정을 이렇게 추정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일까?

우주의 탄생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과 역사가들을 만나 그들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이제까지 밝혀진 우주의 탄생 과정을 첨단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이용해 생생하게 재현하였다.

그럼 밤하늘 가득 채우고 있는 수많은 별들이 과연 어떻게 탄생했고 별들이 자리 잡고 있는 이 우주가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태초의 순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 구성


DISC.1 Beyond the Big Bang-1 (빅뱅-1)
강력한 폭발 속에서 모든 혼돈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지구상의 위대한 사상가들은 줄곧 그 혼돈을 들여다보면서 질서와 논리 또 우리는 어떻게 시작됐는지 등의 답을 찾으려 애썼다. 과학자들은 우리가 어떻게 존재하게 됐는가에 대한 우주의 실마리를 푸는 과정에서 놀라운 영감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세상이 둥글다고 했고, 프톨레마이오스는 행성, 별, 태양 등의 천체를 고안했다. 코페르니쿠스는 이 천체의 중심에 태양을 놓았고 갈릴레오는 그걸 확인해주었다.


DISC.2 Beyond the Big Bang-1 (빅뱅-2)
역대 최고의 CG를 활용해 모든 것이 시작됐던 “빅뱅”을 재현할 것이다. 세계의 저명한 물리학자, 엔지니어, 역사학자들이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우주의 현상을 분명하면서도 흥미롭게 설명할 것이다. 생생한 시각적 효과와 더불어 1인칭 시점으로 은하계의 생성과정, 다른 차원들의 존재, 평행 우주의 개념 등을 들려줄 것이다. “빅뱅”은 과학사에 있어 최고로 어려운 문제인 ‘우리는 어디서 시작됐는가?’ 란 질문을 던질 것이다.


DISC.3 Secrets of the Sun (태양의 비밀)
우주에는 수십억 개의 별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환경을 지배하는 별은 다름 아닌 태양이다. 태양은 너무 커서 수백만 개의 지구와 맞먹는다. 매초마다 수십억 메가톤의 수소폭탄이 터지는 것과 같은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낸다. 태양은 우리 태양계를 움직이는 강력한 엔진으로 지상의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지구를 위협할 수 있는 거친 폭풍과 폭발을 동반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태양이 현대 역사상 가장 거센 활동기로 접어들 것이라고 예견한다. 어느 때보다 태양의 비밀을 알아야만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DISC.4 Mars: The Red Planet (화성)
화성에는 태양계에서 가장 큰 화산이 자리 잡고 있으며 그랜드 캐니언을 난쟁이처럼 보이게 할 정도의 바위투성이 거대 협곡이 들어서 있다. 하지만 그런 것 말고는 너무나 지구와 흡사하고 미래에 인류가 이주하기에 가장 적합한 행성이다. 과거에 화성은 신비스러운 이동 궤적과 화성 표면에 운하가 연이어져 있다는 소문 때문에 인간의 온갖 상상력을 자극하는 원천이었다. 거기에는 외계인이 많이 살고 있으며 인류보다 앞선 문명이 언젠가는 지구를 정복할 것이라는 소문 등등.
오늘날엔 미항공우주국에서 발사된 탐사선들이 이런 소문을 잠식시켰다. 탐사선은 인간의 얼굴을 한 화성표면 사진을 전송했지만, 아직까지 고등 생명체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아직도 생명체를 찾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거친 땅 밑에 거대한 물 얼음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새로운 증거가 나타남에 따라, 아마도 태양에서 네 번째 떨어진 이 바위별에 원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DISC.5 Jupiter: The Giant Planet (목성)
지구에서 7.5억Km 떨어진 목성은 강력한 가스 행성으로 60개의 위성을 거느린 미니 태양계이다. 목성은 액체 물감 같은 색체를 가지고 있어 이상하도록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거친 폭풍과 제트 기류가 있는 행성이다. 아마도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그 별일 수도 있다. 목성의 위성 중 하나는 두꺼운 얼음 층 밑에 생명체를 잉태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거대한 별, 목성은 우리 태양계와 관련된 많은 질문을 품고 있어 아마도 태양계의 수수께끼를 풀어줄 수 있을지 모른다.


DISC.6 The Moon (달)
달은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멀리 떨어져 있다. 수천 년 동안 인류는 달의 존재에서 위안을 찾았다. 달은 야밤에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등불이었고, 농부들에게는 알람시계였으며 바다를 항해하는 선원들에겐 나침반이었다.
어떤 문화에서 달은 신이었다. 달은 인류가 유일하게 발을 내디딘 별이다. 현재 나사는 달에 항구적인 전진기지를 설치하려 하고 있다. 그런데 달은 어떻게 지금의 자리에 위치하게 됐을까? 애초에 달은 어떻게 존재하게 됐을까? 그 답은 지구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놀랍고 화려하다.

DISC.7 End of the Earth (지구의 종말)
우주속의 지구는 살기에 위험한 곳이 돼가고 있다. 어떤 우주의 힘이 지구를 멸망시키는 것은 단지 시간의 문제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미항공우주국의 간부들과 과학자들은 지구에 대재앙을 안길 수 있는 요소를 사전 차단하려 신기술 개발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있다. 우리의 적은 핵폭탄을 터트리려 위협하는 테러리스트들보다 더 무서운 우주의 어떤 힘들이다.
‘지구의 종말’ 편에서는 지구의 멸망을 가져올 수 있는 설명하기 어렵고 무시무시한 시나리오들을 살펴볼 것이다. 지구상의 과학자들은 시간을 다퉈가며 우리 지구에 멸망을 가져올 수 있는 악의 세력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노심초사하고 있다. 지구에 멸망을 가져올 수 있는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소행성, 혜성, 감마선 폭발, 태양의 대폭발, 우주에 가득 차 있는 암흑물질이 우주 속의 모든 것을 찢어버린다는 개념이 난해한 빅립(Big Rip) 등이 그것이다.


DISC.8 Saturn: Lord of Rings (토성)
토성은 태양계에서 유격수와 같은 역할을 한다. 거대한 가스층의 추운 별이지만 얼음띠가 시간당 6만Km의 속도로 토성 주위를 맴돌고 있다. 토성의 위성도 놀랍기는 마찬가지다. 한 위성은 수백만Km에 이르는 높이로 간헐천이 우주 공간으로 물을 뿜어낸다. 다른 위성은 바다와 산맥을 갖추고 있으며 대기도 있다. 그런 위성에는 생명체가 존재할까?


DISC.9 Spaceship Earth (우주선 지구)
45억 년 동안 지구는 우주에서 가장 거친 환경을 견디고 생존했다. 재앙이 계속돼 생물이 멸종하고 또 진화했다. ‘지구의 여정’ 편에서는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에 자리잡고 있는 지구가 어떤 험난한 과정을 거쳤는지 생생하게 보여줄 것이다. 또 은하계 연구가들이 인류에게 던져진 가장 난감한 질문들에 답할 것이다. 다음과 같은 질문들이다.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지상의 어떤 생물이 지구 생명체의 근원에 관한 단서를 갖고 있는가? 지구의 물은 어디서 왔는가? 왜 지구는 우주에서 인간이 거주하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가? 어떤 힘에 의해 지구는 없어질 것인가?
지구 생성 초창기의 유성이나 혜성의 세례부터 현재의 글로벌워밍까지 지구의 여정은 가장 복잡하면서도 흥미로운 탐정 스토리 같은 것이다.


DISC.10 Mercury & Venus: The Inner Planets (내행성)
수성과 금성은 서로 다른 운명을 맞고 있는 거친 세상이다. 한쪽은 수백만 개의 소행성과 유성의 공격을 받아 행성의 사체로 전락했고 다른 한쪽은 독가스 구름과 수백만 개의 화산폭발, 번개가 내리쳐 마치 끓고 있는 납덩이처럼 열로 가득 차 있다. 이 에피소드는 수성과 금성 편으로 길을 잘못 들어선 행성의 공포를 보여줄 것이다. 유성충돌로부터 기후 변화까지 지구와 인접한 행성들이 겪는 과정을 통해 우리 지구가 겪을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다.


DISC.11 Alien Galaxies (외계 은하계)
우주의 먼 곳에서 ‘다른 은하계’는 마치 반짝이는 보석처럼 춤을 춘다. 인력과 운명의 힘에 의해 묶여진 이 거대한 별들의 집단은 온갖 다양한 형태로 인류의 역사에 등장했다. 그러나 현대 천문학의 돌파구로 말미암아 이 아득한 별 집단을 마치 이웃처럼 관찰할 수 있게 됐다. 가장 멀리 떨어진 ‘다른 은하계’를 찾아 먼 우주의 여행을 떠나 보자.


DISC.12 Life and Death of a Star (별의 일생)
밤하늘을 쳐다보면 수천 개의 별들이 평화롭게 반짝인다. 하지만 그런 별들 하나하나는 엄청난 열량의 가스로 들끓으면서 빛을 발산하고 있다. 원자력에 의해 점화돼 빛과 열을 동반한 채 타오르고 있는 별들은 평화로운 존재는 전혀 아니다. 부딪치고 먹히고 수퍼노바로 폭발하는 별들의 삶과 죽음을 가장 정교한 CG를 활용해 아주 세세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DISC.13 The Outer Planets (외행성)
천왕성은 수소, 헬륨, 메탄으로 이루어진 행성이다. 과학자들은 천왕성이 다른 행성과 부딪친 후에 지금의 궤도에 자리잡은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해왕성의 최대 위성인 트리톤은 차갑고 거칠지만 얼음층 밑에 물이 존재할 거라고 믿는 과학자들도 있다. 이 것이 사실이라면 우주과학사상 최대의 발견이 될 것이다. 차가워서 사람이 살기에 부적합하지만 최첨단 CG를 활용해 외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과 그런 대기권에서는 어떤 생명체가 살 수 있을까 살펴본다.


DISC.14 Dangerous Places (블랙홀)
우주는 거대하고 신비하며 짜릿한 곳이다. 하지만 스릴을 즐기려는 우주 관광객들에게 우주여행은 황천길이 될 수 있다. 사악한 힘들이 은하계마다 숨어 있어 침입자들을 여지없이 응징하기 때문이다. 이번 편은 우주의 핫존을 살펴보고자 한다. 강력한 자기장을 갖고 있는 중성자 별, 슈퍼 블랙홀, 은하계 합병 등이 그것이다.


DISC.15 The Search for Extra-Terrestrials (외계생명체를 찾아서)
많은 사람들은 밤하늘의 별을 쳐다보며 의아해했다. 수십억 개의 별이 가득 찬 은하계 또 수십억 개의 은하계가 들어찬 우주 속에 고등 생명체는 우리 인류뿐인가?
고등 생명체를 찾는 작업을 펼치고 있는 곳이 있다. 전파 망원경과 광학 망원경으로 ET가 보내온 신호를 찾고 있는 사설 기관 SETI (The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와 미항공우주국 (NASA)이 그들이다. 미항공우주국은 화성, 목성의 여섯 번째 위성 유로파, 토성의 가장 큰 위성 타이탄에 유인 우주선을 띄워 그곳의 얼음 응고체 속에서 원시 미생물을 찾으려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원시 생명체를 찾게 된다면 문제가 달라질 것이다. 고등 생명체와 접선하는데 성공하고 그들이 적대적 외계인이라면 지구의 인류는 자신들을 어떻게 방어해야 할 새로운 과제를 떠안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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