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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눈물 극장판

정가 25,300원
판매가격 25,300원
적립금 253원
도착예정일 3일 예정
규 격 DVD 1장
제작사 MBC
출시일 2013년 01월 10일
구매수량



 

사양

음향 : DOLBY DIGITAL 5.1

더빙 : Korean

자막 : Korean

화면비 : 16 : 9 Anamorphic Widescreen, NTSC

상영시간 : 84 분

CODE : ALL

DISC : 2DISC


제작사 : MBC (주식회사 문화방송)

소비자가 : 25,300원

도매가 : 21,505원

DISC1 : MOVE
Supplement
- 본예고
- 티져
- 명품 보이스 송중기 ‘펭귄앓이’ 영상
- 제작기 영상

DISC2 : O.S.T(아티스트-심현정)

01.Peace
02.Land of Ice
03.Life in the Antartic
04.Come and Go
05.Afternoon in Ice
06.The Attack
07.Penguin’s Village
08.Cutie
09.Fresh Snow
10.Lost in Ice
11.Tears of the Antartic
12.Never Ending

[HOT ISSUE]
“아마존은 다시 가도 남극은 두 번 다시 가지 않겠다!”
블리자드, 흑야, 크레바스! 재난영화를 능가하는 치열한 제작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제작진은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총 4개의 팀이 한국, 일본, 호주, 독일, 아르헨티나 등 10개국 12기지의 도움을 받아 세계에서 유례없는 남극 로케이션을 감행했다. 남극에서의 촬영은 그야말로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었다.

김진만 PD와 송인혁 촬영감독이 주축이 된 ‘황제펭귄’ 팀은 촬영에 앞서 남극 대륙 중에서도 가장 바람이 세고 추운 모슨기지에서 대원들과 함께 생존훈련을 받아야 했다. 이는 촬영을 하기 위해서 필수로 거쳐야 하는 과정. 제작진은 고립된 환경 속에 끝없는 추위뿐만 아니라 흑야(해가 없는 기간)로 인한 답답함과 외로움과도 싸워야만 했다. 생존훈련은 시작에 불과했다. 황제펭귄의 서식지로 가는 동안 크레바스(빙하의 깊은 틈)에 빠져 죽을 뻔한 고비를 넘겼고 추위에도 촬영을 감행해야 했던 송인혁 촬영감독은 얼굴에 동상을 입는 등 생사를 넘나드는 아찔한 순간이 계속되었다.

김재영 PD와 김만태 촬영감독 팀은 200여일 동안 남극탐사 배를 타고 배 안에서 먹고 자며 동물들의 서식지를 찾아 남극 대륙을 돌았다. 혹등고래, 바다표범 등 남극 해양생태계를 촬영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추운 남극 바다에 몸을 던져야 했고 혹등고래의 꼬리지느러미 파장과 표범해표의 공격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극도의 배 멀미가 더욱 참기 힘든 고통이었다. 화장실에서 서서 볼일을 볼 수 없을 만큼 심하게 흔들리는 배 안에서의 200일 간의 승선은 베테랑 선원들에게도 어려운 일이었다.

흡사 재난영화를 능가하는 험난하고 치열한 이들의 위대한 여정은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HOT ISSUE-2]
남극의 진정한 주인, 펭귄을 만나다!
황제펭귄들과의 만남부터 아찔했던 아기 킹펭귄의 구조 요청까지!

남극에는 세계 펭귄의 약 70%가 살고 있다. 제작진은 남극에 사는 모든 종의 펭귄들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황제펭귄은 세계에서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생명. 남극의 주인이자 가장 미스터리한 삶을 살아가는 존재이다. 영하 60도, 남극에 사는 다른 동물들도 참지 못하고 떠나버리는 한 겨울에 알을 낳고 키우기 때문에 접근뿐만 아니라 촬영이 거의 불가능하다.

제작진은 생존훈련을 마치고 펭귄들의 서식지인 오스카 루커리로 향하는 동안 기적처럼 서식지로 향하던 황제펭귄 무리와 마주쳤다. 그 이후로 황제펭귄들과의 동거 아닌 동거가 시작되었다. 키가 1M 정도 되는 황제펭귄들은 이름처럼 우아함과 위엄을 갖추고 있었고 그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황제펭귄들에게도 낯선 제작진은 신기한 존재였다. 호기심이 많고 두려움도 없는 펭귄들은 줄곧 코 앞까지 다가와 카메라와 촬영팀을 관찰하기도 했다. 환경단체가 황제펭귄이 알을 품을 때는 70m 이상 거리를 두고 찍도록 감시하는데 펭귄이 가까이 오는 것은 굳이 저지 하지 않았다. 어떤 날은 펭귄들이 촬영하러 오는 제작진을 마중 나오기도 하고 펭귄 탈을 쓴 제작진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기도 했다. 덕분에 좋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지만 간혹 카메라를 가려 촬영을 방해할 때도 있었다.

어린 킹펭귄이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한 일화는 TV 방영 당시 수많은 이야기를 남기며 논란을 일으켰다. 어린 킹펭귄이 천적인 자이언트 패트롤의 공격을 받자 김만태 촬영감독에게 달려와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김만태 촬영감독은 "촬영을 하면서 동물을 관찰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들의 섭리대로 놔두자는 원칙을 갖고 있다.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개입할 순 없는 일"이라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About movie
명품 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최종편!
시리즈 사상 최초 3D 개봉! 남극의 대자연을 보다 생생하고 리얼하게!

MBC 초대형 명품 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 시리즈는 환경과 자연, 인류에 대한 메시지로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며 매년 10% 이상의 평균 시청률과 최고 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리즈의 포문을 연 ‘북극의 눈물’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 변화와 북극 생태계의 위험성을 다루며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 ‘아마존의 눈물’은 아마존의 원초적인 생명력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으며 숱한 화제를 낳았으며 세 번째 편인 ‘아프리카의 눈물’은 아프리카인들의 삶, 지구 온난화로 인한 상처와 눈물 등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현재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네 번째 편이자 대망의 마지막 편은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은 유일한 대륙 남극의 이야기를 다룬 ‘남극의 눈물’이다. 영하 60도 세상에서 가장 추운 나라, 베일에 싸여 있던 남극 생태계의 모든 것과 총 7개국 12개 기지에 살고 있는 극지인들의 삶을 조명했다. 방영 당시 매회 1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재방송이 본방송과 같은 시청률이 나온 놀라운 현상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구의 눈물’ 시리즈는 교육적인 측면과 재미를 동시에 인정받은 만큼 전편이 모두 영화화되었다. 특히 ‘남극의 눈물’ 극장판은 그간 ‘지구의 눈물’ 극장판이 보여주었던 감동, 그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시리즈 사상 최초 3D로 개봉해 보다 생생하게 남극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가족 관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해 남극의 주인 황제펭귄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제목을 ‘남극의 눈물’이 아닌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로 바꾸고 아기 황제펭귄들이 무사히 어른이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모험과 성장담을 통해 관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준비를 마쳤다.

벌써부터 ‘남극의 눈물’ 3D 극장판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에 대한 기대감이 대단한 가운데 오는 8월 9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경이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ABOUT THE MOVIE 2

아시아 최초 황제펭귄 1년 촬영! 세계 최초 황제펭귄 3D 상영!
세계 최초 혹등고래 좌초 장면 촬영! 한국 영화사의 쾌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여러 가지 ‘최초’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제작진은 세계에서 가장 접근하기 어렵다는 황제펭귄의 생애를 아시아 최초로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황제펭귄의 생애를 촬영한 다큐멘터리는 영국 BBC의 <살아있는 지구>와 프랑스 다큐멘터리 <펭귄-위대한 모험>, 그리고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단 세 편뿐이다.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에서는 이에 더해 황제펭귄의 생애를 세계 최초 3D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촬영 단계부터 3D 영화 제작을 위해 최첨단 3D 카메라로 촬영을 병행해 황제펭귄의 신비로운 탄생과 성장, 그리고 남극의 광활한 대자연을 담아내는데 성공했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3D 제작사 스튜디오라온이 3D 제작에 참여,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남극의 공간감과 아기 황제펭귄들의 입체감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관객들이 실제로 남극에 와 있는 것 같은 생생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황제펭귄을 비롯 킹펭귄, 아델리펭귄, 마카로니펭귄, 젠투펭귄, 턱끈펭귄까지 남극에 사는 모든 종류의 펭귄들뿐만 아니라 남극물개, 표범 해표, 남방코끼리 해표, 그리고 자이언트 패트롤과 알바트로스 등 모든 동물들이 총출동한다. 또한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초로 혹등고래의 생애를 카메라에 담았을 뿐만 아니라 풀리지 않은 신비로 남아있는 상처 입은 혹등고래의 좌초를 세계최초로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그야말로 한국,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쾌거라 할 수 있는 놀라운 영상을 통해 관객들에게 마치 눈 앞에서 실제로 살아 숨쉬는 듯한 생생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ABOUT THE MOVIE 3

<아마존의 눈물> 김진만 PD, <도가니> 사건 최초보도 김재영 PD
<해품달> 송인혁, 김만태 촬영감독, <아저씨> 심현정 음악감독 총출동!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제작 단계부터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의 초대형 남극 프로젝트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아왔다. <아마존의 눈물>을 통해 다큐멘터리는 다소 지루하고 어둡다는 편견을 깼던 김진만 PD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를 통해 심도 있는 관찰을 통한 진정성이 담긴 연출에 특유의 예능적 감성을 더해 예능보다 재미있고 드라마보다 감동적인 황제펭귄들의 탄생과 삶을 기록했다.

공동연출자 김재영 PD는 남극의 바다와 대륙을 넘나들며 남극 해양생태계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김재영 PD는 편을 통해 작년 한 해 대한민국을 격분하게 했던 영화 <도가니> 사건을 세상에 알린 최초 보도자이다. ‘남극의 눈물’ TV 방영 당시 냉철하고 분석적인 시선으로 남극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해 호평을 받았으며 도전 정신과 탐사 의식으로 남극의 장엄하고 아름다운 생태계와 대자연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해를 품은 달>, <아마존의 눈물>의 송인혁 촬영감독과 <아마존의 눈물>, <커피프린스 1호점>의 김만태 촬영감독을 필두로 국내 최고의 촬영팀이 합류, 남극의 경이롭고 신비로운 순간들을 포착하는데 성공했다. 여기에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에서 호평을 받았던 <괴물3D>의 제작사인 스튜디오라온이 3D 작업에 참여해 3D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지구의 눈물’ 시리즈를 비롯 <아저씨>, <올드보이>의 심현정 음악감독이 마음을 울리는 감동의 선율로 영상이 주는 재미와 감동을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ABOUT THE MOVIE 4

명품 보이스 송중기, TV 이어 펭귄들과 두 번째 만남!
진정성 담긴 담백한 목소리로 아기 황제펭귄들과 찰떡궁합 과시!

명품 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 시리즈는 그 동안 안성기, 김남길, 현빈 등 대한민국 대표 남자배우들의 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남극의 눈물’에서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충무로 최고의 기대주로 자리매김한 송중기가 내레이션에 참여, 많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송중기는 당시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열혈 팬임을 밝히며 열성적으로 내레이션에 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TV에 이어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에서도 내레이션을 맡은 송중기는 영화가 가족 관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기존의 TV 방영본보다 한층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 녹음에 임했다. 뛰어난 몰입력과 진정성이 담긴 목소리로 아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의 성장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전할 예정이다.

내레이션 녹음을 마친 송중기는 “TV에 이어 영화까지 내레이션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귀여운 펭귄들과 한번 더 작업하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화에서는 펭귄들의 이야기를 3D로 볼 수 있어서 더욱 실감나게 즐기실 수 있다. ‘펭이’와 ‘솜이’가 무사히 어른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과정이 굉장히 감동적이고 재미있을 것이다. 방학 때 극장에 많이 찾아오셔서 큰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며 영화에 대한 추천을 아끼지 않아 영화의 완성도와 내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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